안녕하세요, 솔라커넥트 Solar Analyst입니다.
올해 3분기 동안 총 667MW의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되어 국내 태양광 발전소 누적 설치 용량이 16GW, 9.55만 개소를 돌파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표한 올해 3분기 용량별 설치량과 REC 발급량을 알아보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신규 설치 개소 및 용량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2021년 3분기에는 총 4,493개소, 70MW(70,236kW)의 태양광 발전소가 신규 설치되었습니다. 여기에 상반기 용량을 더하면 누적 95,512개소, 16,086MW(16,086,065kW)의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 중입니다. 국내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16GW를 돌파한 것이죠.
발전소 용량별 구분을 살펴보면 발전소 수 기준으로는 100kW 미만 발전소가, 용량으로는 100kW 이상 1MW 미만 발전소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편, 모바일 기반 발전소 관리 서비스인 솔라커넥트 발전왕은 국내 1위 태양광 발전 데이터량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10월 29일 기준, 누적 1,720MW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가 등록되어 시장점유율 10%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소규모 용량 부문 발전사업주분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죠. 출시 이후 1년 반만에 얻은 값진 성과입니다.
태양광 REC 발급량 및 전체 REC 발급량
2021년 3분기 기준 태양광 REC 발급량은 21,562,552 REC이며, 전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REC 발급량은 24,111,700 REC입니다. 전년도인 2020년과 비교한 결과, 태양광 REC 발급 비중이 48.3%에서 52.0%로 상승했습니다. 다만, 연도 전체를 기준으로 한 2020년과 달리 2021년의 태양광 REC 발급 비중은 4분기 발급량을 제외하고 계산되었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2021년의 RPS 의무공급비율은 전년보다 상향된 9.0%이며, 총 의무공급량은 47,439,300 REC입니다. 내년 의무공급비율은 더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12.5%가 될 예정인데요. RPS 규칙 개정을 통해 REC 환산 방법이 바뀌면서 실질적인 의무공급량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C 공급 증가에 더불어, 일반 기업 대상 REC 거래시장이 신규 개설되는 등 REC 수요 역시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REC 수급은 태양광 발전사업주분들의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아래 글을 통해 2022년 REC 수급에 영향을 줄 4가지 요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러가기 (새탭으로 열기)”> <2022년 REC 가격 반등을 기대해도 좋은 이유 4가지> 보러가기
태양광 발전사업은 20년 장기 사업이기 때문에 발전사업자의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발전소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솔라커넥트는 태양광 발전소 통합 관리 서비스 ‘발전왕’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적인 관리를 돕고 에너지전환의 질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관리 마스터 발전왕은 전국 태양광 발전소 약 8,999여 개소, 설비용량 1.8GW(1,750MW)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량 및 자산 비교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시간 모니터링, 발전 수익 예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발전왕에 발전소를 등록하시고 다양한 발전소 관리 서비스와 함께 태양광에 관한 최신 정보들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발전왕에서는 이 모든 관리가 무료!
– 일일 발전량 카톡 알림
– 이상 징후 감지 알림
– REC 현물가 실시간 알림
– 태양광 최신 동향 소개
– 전국 1등 발전소 소개
지금까지 솔라커넥트 Solar Analyst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보면 좋은 인사이트